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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인공광합성 기술 상용화 추진
작성자: kbyoon  등록일: 2014-08-21 
링크1: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0083102011557650012

포스코, 인공광합성 기술 상용화 추진 2010-08-31 [디지털타임스] 포스코가 이산화탄소와 물, 햇빛을 이용해 인공적으로 산소와 액체연료를 얻는 `인공광합성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철강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재사용함으로써 이산화탄소 처리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와 관련해 30일 서울 신수동 서강대에서 정준양 회장, 서강대 유시찬 이사장, 이종욱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광합성 실용화 공동연구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포스코는 서강대 윤경병 자연과학부 학장이 이끄는 인공광합성연구센터의 기초연구를 지원하고, 향후 상용화 연구를 공동 진행키로 했다. 먼저 서강대 내에 2100평 규모의 연구건물을 포스코가 세워 서강대에 제공하기로 했다. 서강대는 10년간 500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아 연구를 하고 있으며, 국내외 15명의 교수와 100명의 연구원이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햇빛 에너지 100을 통해 만드는 액체연료 에너지가 3인 3%의 효율만 실현하면 충분히 경제성이 있다는 게 윤 학장의 설명이다. 윤 학장은 "5년 내에 실험실에서 기술 구현을 마치고 상용화를 위한 3%를 달성하는 데 이어 10년에 상용화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스코는 정준양 회장이 직접 이 기술에 큰 관심을 보여 작년 말부터 협력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기관은 기초연구단계는 연구센터가 주도해 연구를 하고, 상용화 단계부터는 포스코가 연구인력과 연구비를 투입키로 했다. 지재권은 기초연구단계는 서강대가, 상용화 연구단계부터는 공동으로 갖기로 했다. 윤경병 학장은 "기술만 개발되면 우리나라 땅이 아니라도 외국의 사막이나 불모지에서 이산화탄소와 물, 태양빛 만으로 산소와 액체연료인 알콜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알콜은 한 단계 과정을 거치면 가솔린으로도 바꿀 수 있어 이용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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